velox를 소개합니다
만드는 회사는 많습니다. 만든 뒤에도 남아 있는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
웹사이트를 자산으로 남게 만드는 일
대부분의 홈페이지는 오픈 1년 뒤에 방치됩니다. 만든 곳과 굴리는 곳이 다르고, 고칠 방법을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velox는 제작·호스팅·유지보수를 한 계약으로 묶어 그 공백을 없앱니다.
끝까지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영업 담당과 제작 담당과 운영 담당이 다르면 말이 새어 나갑니다. velox는 프로젝트마다 담당자를 한 명 두고, 오픈 이후에도 그 사람이 계속 맡습니다.
고객이 직접 손댈 수 있게 만듭니다
설정 하나 바꾸는 데도 개발자를 불러야 하는 플러그인은 잘 만든 플러그인이 아닙니다. 설정 파일과 관리 방법을 읽을 수 있게 정리해 넘겨 드립니다.
묶어 두지 않습니다
소스 코드와 스키매틱은 고객 자산입니다. 계약을 끝내고 싶을 때 붙잡는 조건을 두지 않습니다. 계속 맡기실 이유는 결과로 만들겠습니다.
왜 이 조합인가
홈페이지 하나를 굴리려면 최소 세 곳과 거래해야 합니다. 만들어 준 곳, 서버를 빌려주는 곳, 도메인을 파는 곳. 문제가 생기면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부터 헷갈립니다. 마인크래프트 서버는 더합니다. 플러그인 개발자, 모델러, 건축가, 서버 관리자를 각각 구해야 하고, 누구 하나가 빠지면 그대로 멈춥니다.
velox는 그걸 한 계약으로 묶었습니다. 제작을 맡은 담당자가 서버 설정도 하고, 1년 뒤 수정 요청도 같은 사람이 받습니다. 인수인계가 없으니 설명을 다시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규모보다 연속성
큰 회사가 아닙니다. 대신 맡은 것을 오래 봅니다. 몇 개를 만들었는지보다, 만든 것 중 몇 개가 아직 잘 돌아가는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지키기로 한 기준
지난 성과를 자랑하는 대신, 앞으로 지킬 선을 적어 둡니다.
걸어온 길
- velox 설립
- 마인크래프트 제작 · 서버 운영 통합 서비스 시작